| 새가족 섬김이 |
|---|
| 새가족 섬김이 사역은 교회에 새로 온 새가족을 교회의 한 가족이 되게 하는 정착사역입니다. 새가족 섬김이 사역이 잘 될 때 후속과정인 양육과 훈련도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새가족 섬김이 사역은 전도와 양육을 연결하는 연결고리라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새로운 환경을 접하게 되면 위축하고 서먹합니다. 특히 교회에 처음 발을 내디딘 경우에는 생소함으로 인해 무화충격이 오기도 합니다. 이것은 신앙생활을 해왔던 사람들에게도 마찬가지일 수 있습니다. 교단이나 담임목사의 목회철학과 비전에 따라 교회의 특성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새가족 섬김이는 새가족들이 처음 교회에 왔을 때 낯선 분위기에서 빨리 벗어나 한 가족처럼 느낄 수 있도록 가장 가까이에서 돕는 사람이기에 중요합니다. 새가족 정착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번의 만남 가운데 서서히 이루어집니다. 새가족이 등록하면 새가족 섬김이는 관계를 맺기 위해 매주 한 번씩 만나 식사하며 교제를 합니다. 그리고 주일에는 기존 성도들을 소개하여 새가족이 빠르게 정착하도록 돕습니다. 새가족 섬김이 사역의 핵심은 정착에 있습니다 (김성곤, 새가족 섬김이 학교, “들어가면서…”에서). |
| 새가족 섬김이 사역 지침 |
| 1. 새가족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4주간동안 섬기는 사역 2. 매주일 3명 이상의 교인들을 소개한다 (주로 비슷한 연령층; 중직자들 중심으로). 3. 주일에 함께 식사한다. 주중에 한번 개인적으로 식사할 시간을 갖는다 (식당, 혹은 가정에서). 4. 매주 토요일에 전화하여 “내일 주일에 뵙겠습니다”라고 인사 및 격려한다. 5. 복음을 영접하였는지 확인하여 담임목사님께 보고한다 6. 새가족 환영식에 꼭 참여하도록 격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