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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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는 교회의 중요한 사역의 하나로서 교회가 궁극적으로 감당해야할 최고의 사명이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은 곧 선교적인 명령인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뉴욕이란 도시 자체가 선교지이다. 약 180여개의 종족이 뉴욕에 살고 있고, 부르크린 지역에도 러시아계 유대인, 이탈리아인, 중국인을 비롯한 다양 아시아인들이 살고 있다. 이들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우리 교회의 사명이다. 아울러 현재 파송된 선교사님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것도 중요한 사명이다. 현재 약 20여명의 선교사님을 기도 지원 및 재정 지원으로 협력하고 있고, 약 7개의 선교기관을 후원하고 있다.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 우리 교회의 2번째 중요한 사명이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2세들을 중심으로 선교비전을 키우기 위해서 해마다 단기선교를 보내고 있다. 단기선교를 통하여 이들은 세계를 품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게 되고, 나아가 앞날에 이들이 세계 선교의 비전을 가진 자로 양육하고 있다. 지금까지 다녀온 단기선교 지역은 아래와 같다. 2004.7.5-17 캐나다 인디안 단기선교 (4명) |